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환골탈태 사이버대학, 맞춤형 강의로 인기 U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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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1-26 | 조회수 | 2174 |
환골탈태 사이버대학, 맞춤형 강의로 인기 UP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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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홀한 자기개발로 단시간 반짝하고 사라진 선수들이 많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신념이기에 사이버대학에 입학하게 됐다.”
미국 프로야구 구단 LA 에인절스 최지만 선수는 지난해 한 사이버대학에 입학하며 그 이유를 밝혔다.
유명인의 사이버대학 입학은 그뿐만이 아니다. 그룹 B.A.P의 대현, 영재, 종업과 ‘쇼미더머니4’에서 활약한 팬텀의 한해, 긱스의 루이와 릴보이 그리고 드라마 ‘용팔이’에서 열연을 펼친 탤런트 송경철 등도 사이버대학에 입학해 이슈가 된 바 있다.
고등교육 저변확대와 평생교육 담당이라는 명분 아래 2001년 9개 사이버대학이 출범한지 15년이 지났다. 그간 많은 사이버대학이 설립과 폐지 등 부침을 겪었고 현재 21개 사이버대학이 설립돼 운영 중이다. 재학생만 10만명이 넘는다. 사이버대학 춘추전국시대인 셈이다.
이 기간 동안 사이버대학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설립 초기 사이버대학은 고등교육을 원하는 저학력자나 고령자들이 입학하는 학교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인식이 바뀌고 있다. 유명인들이 사이버대학 입학은 그 단적인 예다.
사이버대학 스스로가 변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담은 학과는 물론 새로운 사회 트렌드를 이끌어갈 학과를 새롭게 개설하고 있다. 과거에는 온라인으로 어디서나 교육받을 수 있다는 편의성이 강조됐다면 이제는 사회 진출이나 자신의 업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 이유다.
(중략)
인문융합을 모토로 삼고 있는 원광디지털대는 웰빙건강이나 한국문화 관련 학과들이 특성화학과로 꼽힌다.
국내 최초로 술수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동양학과는 동아시아 기층문화에 잠재되어 온 명리, 풍수, 기공양생 등을 교육한다. 현재 초보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는 한국 술수학 연구에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유일의 차문화경영학과도 인기다. 국내 최초 4년제 학부 과정으로 동양과 서양의 차문화를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국내 유일한 학과로 차문화 기획 아티스트를 양성하고 있다.
다양한 자격증도 취득 가능하다. 한국다도사범, 중국다예사, 일본다도사범, 홍차티마스터, 바리스타, 인성교육지도사, 예절교육지도사, 효행교육지도사 등이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약선전문가’ 양성 4년제 학부과정인 한방건강학과와 한의학을 바탕으로 토털 뷰티션을 양성하는 한방미용예술학과도 대표적인 인기학과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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