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농촌에 녹아 진짜 농업인이 된 사람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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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3-25 | 조회수 | 1371 |
농촌에 녹아 진짜 농업인이 된 사람들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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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과 환경에 대한 이해가 귀농의 시작
마을행사 적극적으로 참여…현지인 호감↑
경기도 용인에서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던 소현주씨가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에 정착한 것은 4년 전의 일이었다. 산을 좋아하는 남편 덕에 23년 전에 214,876㎡(6만5천평)의 산을 매입했고 그때부터 산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 산림아카데미 수료이후, 산에서 자라나는 약초의 효능이 알고 싶어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건강학과를 거쳤고 보건치유학 석사과정까지 졸업했다.
“귀산촌을 하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해요. 적어도 5년 전부터는 어떻게 살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공부해야 해요.”
현재 그녀는 남편과 함께 호두나무와 꾸지뽕나무, 고로쇠나무, 가시오가피를 산에서 재배하고 있고 집근처 밭에서 배추, 사과, 고추 등을 농사짓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어울림을 위해, 완전한 ‘무주사람’이 되려는 노력에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지역 주민들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살펴보고 마을 경조사에는 모두 참석했어요. 특히, 이곳은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자가용을 이용해, 어르신들 이동할 때 태워드리기도 하고 무거운 물건은 손수 옮겨드렸죠.”
거기에 그치지 않고 현주씨는 ‘도시민 김치담기 체험행사’를 통해 도시민들의 무주방문을 이끌며 활발한 SNS 활동으로 지역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어느 순간부터 이들 부부를 구성원으로 받아드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현지인처럼 살아가고 있다.
(이하 내용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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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녹아'진짜' 농업인이 된 사람들 [농촌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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