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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小테마 특집 동아시아풍수문화연구회 출범 및 워크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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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3-30 | 조회수 | 2008 |
小테마 특집 동아시아풍수문화연구회 출범 및 워크숍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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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의미에서의 풍수는 무엇일까? 전통풍수에서 말하던 음택과 양택을 현대적 의미로 전환 발전시킬 방법은 없을까?
지난 2월 1일 화순에서 열린 동아시아풍수문화연구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에 최원석 경상대 인문학 교수를 만장일치로 선출했고, 학술이사에 박수진 서울대 지리학 교수, 총무이사에 조인철 원광디지털대 동양학(건축풍수 전공) 교수, 편집이사에 한종구 청운대 건축학 교수, 답사이사에 정경연 인하대 부동산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고문은 이도원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와 신준환 전 국립 산림과학원장이 각각 맡았다.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동아시아풍수문화연구회 회원들은 첫날 주제발표에 이어, 이튿날 조선 8대 명당에 꼽히는 음택지 김극유묘, 마지막 날에는 한국의 대표적 정원(庭園)으로 꼽히는 양택지 소쇄원으로 향했다. 사회는 건국대 장미아 교수와 원광디지털대학 조인철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장 교수는 정원을 전공한 조경학자이며, 조 교수는 건축을 전공한 풍수학자다.
조 교수는 소쇄원을 풍수적으로 “기맥, 즉 용맥이 제월당으로 흘러들어가지만 용맥이 직각으로 일반화되지는 않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풍수적으로 명당에 해당하는 장소는 아니라는 의미로 들렸다. 하지만 다른 요소, 즉 음과 양의 배치, 자연과 인공미의 조화는 풍수적 명당의 부족함을 상쇄하고도 남는 듯했다.
(이하 내용 생략)
[관련기사 바로가기]
小 테마특집 '풍수'<1>/ 동아시아풍문화연구회 출범 및 워크숍 [월간 산]
小 테마특집 '풍수'<2>/ 순창 '김극유 묘' 답사 조선 8대 명당 놓고 "용맥 흘렀다", "꺾였다" 격론 [월간 산]
小 테마특집 '풍수'<3>/ 낙향 선비 양산보가 조성한 음양 조화 이론 최고 ‘園林’ [월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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