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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그 많던 안풍, 누가 까먹었나 安돼와 안돼 사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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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3-30 | 조회수 | 1649 |
그 많던 안풍, 누가 까먹었나 安돼와 안돼 사이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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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속에서 명예와 진실, 그리고 충성심을 본다.”
희극과 비극을 넘나들며 많은 명작을 남긴 극작가 셰익스피어는 그 문장 밖으로 비져나오는 기쁨과 슬픔, 분노와 사랑의 틈에서 인간이 지을 수 있는 오묘한 표정에 주목했다. 자신의 희곡이 무대에 오르고, 관객의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선 배역을 맡은 배우의 표정이 무엇보다 중요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새정치를 그리는 많은 대중들 역시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 서울 노원병 후보)의 표정과 행보에 많은 기대를 투사(投射)해왔다. 그가 새로운 정치를 위해 발로 뛰는 투사(鬪士)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그 바람과 열망을 딛고 나서 현재까지 희극과 비극을 넘나드는 그의 궤적을 과거 안철수의 말(저서, SNS, 인터뷰 등)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생략)
"안철수 대표는 턱이 들어갔고 얼굴이 안으로 오목하다. 진지하고 많은 것을 하려는 욕구가 있지만 참고 있다."
인상학 박사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교수는 안철수 대표의 인상에서 지향과 인내의 기운을 읽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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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안풍', 누가 까먹었나, '安돼'와 '안돼' 사이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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