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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새학기 대학가 음주, 기합, 성추행 등 만연...범죄 인식 없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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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3-31 | 조회수 | 1884 |
새학기 대학가 음주, 기합, 성추행 등 만연...범죄 인식 없어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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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음주 강요, 학생회비 강제 징수, 얼차려 등 대학가에서 잘못된 관행이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갓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가혹 행위가 매년 이어지면서 대학본부가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나서고 있지만 정작 이를 바로 잡아야할 기존 학생들이 오히려 문제를 확산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잘못된 행위 자체를 '범죄'로 인식하는, '학문의 전당'인 대학가 전반의 변화가 없이는 결국 악습이 반복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생략)
신이철 원광디지털대 경찰학과 교수는 "초·중·고교생과 달리 대학생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에서 빠져 있다. 형사 처벌을 할 수 있지만 학교라는 부분에서 수사기관도 많이 자제하는 편이며 형벌에 의한 것은 최후의 수단이다. 억눌려 있는 것이 풀리면서 폭발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대학 자체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각종 가혹 행위를 범죄라고 인식해야한다. 죄 의식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인식 시킬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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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대학가 음주, 기합, 성추행 등 만연... '범죄' 인식 없어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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