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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디 봅시다 송중기 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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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4-20 조회수 5239

어디 봅시다 송중기 관상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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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사진

[출처 : 뉴시스]


한동안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천하다. 어느 구석이 얼마나 잘났기에 40%에 가까운 원시적 시청률을 이끌었을까.


주선희 박사(57·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는 송중기의 이마부터 주목했다. “널찍하게 잘생긴 편이 아니다”면서도 “이마 가운데 머리털 부분이 M자형을 그리고 있는 걸 보면 가벼운 듯 보이지만 실제는 진지하고 철학적인 면이 있다”고 짚었다.


쌍꺼풀이 없는 큰 눈이 만들어낸 적당한 눈두덩과 부드러운 눈매는 장점이다. “인상학적으로 눈두덩이 얇으면 시시콜콜 따지는 사람이고 두꺼우면 무신경한 사람인데 송중기는 적당한 두께를 갖추고 있다. 얼굴의 넓이에 비해 눈이 길어 상대를 배려하며 기분좋게 해주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물기가 도는 촉촉한 눈도 좋다. “제복을 입을 때는 카리스마가 넘치고, 단아한 캐주얼을 입으면 맑은 청년으로, 터프한 캐주얼을 입으면 반항아처럼 보이는 송중기의 팔색조 변신을 눈동자에서 나오는 것”이다. 또 “눈동자가 중앙에 자리잡기보다는 약간 들려 있는 듯한데 이는 마음의 상태가 늘 약간 들떠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때로 건방지게 보이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살짝 내려간 눈꼬리를 보면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욕심이 많다. 볼록한 눈밑 살은 도톰한 입술과 어울려 건강한 스태미나를 보여준다”고 풀이했다.


광대뼈가 코를 살렸다. “코만 오똑하고 광대뼈가 없으면 독불장군인데 송중기는 계란 크기의 광대뼈가 잘 받쳐주고 있어 남에게도 인정을 받는다. 계란형 광대뼈는 튀는 걸 선호하며 빨리 무엇인가를 성취하려고 앞으로 나아가는 공격형이다. 눈썹 근육과 콧방울에서는 언뜻 적극성이 나타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입꼬리다. 야무지게 마무리되면서 살짝 올라갔다. 억척스러운 적극성과 자신감이 담겨있다. “말을 할 때 인중과 법령 사이의 입꼬리 옆 근육이 옆으로 당겨지며 윗입술이 약간 들려 올라가기도 하는데, 성격이 급한 경우나 발음을 정확하게 하려는 노력이 만들어낸 것으로 말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주 박사는 “얼굴 왼쪽보다 오른쪽이 더 잘생겼다. 왼쪽은 선천, 오른쪽은 후천이므로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 멋진 인생을 그려나갈 것”이라며 “눈썹과 눈이 매우 잘생겼기 때문에 그 부분에 해당하는 나이인 30대가 특별히 기대된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1985년생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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