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인쇄하기

언론에 비친 WDU

게시글 정보 제공 게시글의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을 제공합니다.
제목 호국 영령께 향기로운 차 한잔 올립니다
첨부파일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등록일 2016-06-02 조회수 1126

호국 영령께 향기로운 차 한잔 올립니다

2016-06-02

첨부파일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현충일 헌다례 준비하는 국제티클럽 이진수 총재


이진수 교수 인터뷰 사진

[출처:대전일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護國英靈)을 위로하고 그 정신을 길이 새기며 나라 사랑 및 충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사)국제티클럽 이진수(56·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국제차문화학회 회장·사진)총재는 1일 국립대전현충원 현충일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헌다례(獻茶禮)를 준비하고 있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사찰에서 공양물을 올려놓고 부처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불도에 정진하기를 다짐하는 승려들과 신도들의 예가 헌공다례나 불공의례라 한다. 공양물의 내용은 시대적·사회적 조건에 따라 달리 형성돼 왔다.


국제티클럽은 차 문화의 올바른 정립 및 가치창출을 통한 대중의 문화정서 함양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1990년 설립됐다. 또 한국 및 세계 차 문화 연구, 연구지원을 위한 연구소와 학회의 운영, 국내외 차 관계 기관 및 단체와의 유기적 교류·협력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6월 6일부터 매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헌다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진수 총재는 "세상을 떠나신 분들에게 차를 대접하는 것을 헌다, 살아계신 분들에게 차를 대접하는 일을 진다(進茶)라고 한다"며 "헌다를 할 때는 어떤 차를 올릴지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어떤 접시나 도구를 사용할지도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정성이 아니면 안 된다"며 "또 헌다를 진행할 동안 어떤 의관을 갖출 것인지 등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야 한다. 굉장한 노력과 준비, 연습이 필요한 작업"이라고 설명했다.또 국제티클럽은 지난 2010년 6월 6일부터 매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객들을 위한 차 대접 봉사도 펼쳐 왔다.


이 총재가 국제티클럽을 설립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청소년 인성문제에 있었다. 그는 "시대가 발전할수록 청소년들의 인성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예의범절이 퇴색해 가고 이를 배울 만한 마땅한 곳도 없다"며 "그래서 우리는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차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국제티클럽은 지난 2011년 중국 복건성에 위치한 장주과학기술학원과 교류협정을 체결한 것은 물론 중국, 독일, 일본 차문화 연수 등 다양한 국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총재는 "한국에는 차 문화가 부족하다는 외국인들의 인식을 바꾸고 싶었다. 그동안 중국, 일본, 대만 등 여러 국가와 학술교류를 펼쳐왔다"며 "특히 중국은 차와 관련해 500-1000년의 기록이 있는 나라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인식도 많이 변화돼 우리나라 차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갖는 추세"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호국 영령께 향기로운 茶 한 잔 올립니다" [대전일보]


행복을 창조하는 wonderful대학 원광디지털대학교


  • 블로그로 공유하기
  • 원광디지털대학교 유투브
  • 현재페이지 url 복사
이전글, 다음글 목록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목록을 제공합니다.
이전글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숲해설 경연대회 개최 2016-06-02
다음글 세상에 없던 학과, 앱만 깔면 강의실...고정관념 깬 대학 2016-06-02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입학안내

입학상담안내 1588 - 2854 입학안내 1588 - 2854 전화상담 및 입학자료신청
News letter WDU의 생생한 소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