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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특별천도재에 뿌려진 적공, 대사회환원 교화콘텐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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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6-02 | 조회수 | 86 |
특별천도재에 뿌려진 적공, 대사회환원 교화콘텐츠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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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원불교신문]
일심다류, 자력독경 훈련해야
독경단 및 무대 총연출을 맡은 김동원 교수(원광디지털대학교)는 "독경단은 우리 교단의 좋은 콘텐츠다. 이를 잘 훈련하면 우리만의 독경문화가 생성될 수 있다"며 일심다류(一心多流)의 수행법을 주장했다. 그는 "진정한 독경은 저마다 자력독경을 하는 것이다. 통일운곡을 만들면 독경하는 행위가 습관화되고, 뜻이 살아나지 않는 타력독경이 된다. 각자의 톤과 호흡에 따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교단에 독경훈련 프로그램과 독경연구회가 발족되기를 염원했다. 또한 그는 "사람마다 몸과 마음의 그릇이 달라서 통일된 운곡에 맞출 수는 없지만 대중이 독경의 뜻을 전달받을 수 있게 정확한 발음을 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는 교무·교도훈련에서 또는 교당에서 독경대회를 통해 충분히 단련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실제로 부산진교당은 작년부터 교도들에게 독경대회를 열어 교화 효과를 보고 있다. 일원상서원문&반야심경, 영주&청정주, 참회문&금강경을 각각 택일하여 단별대항을 시켰다. 그 결과, 독경으로 단원 간 화합도 이루고 출석률도 높아졌다. 부산진교당 최덕화 교무는 "독경대회를 통해 88세 할머니가 참회문을 외웠다"며 "전 교도가 참여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통일 운곡은 맞지 않다. 평가 기준은 얼마나 많은 단원들이 참여해 다함께 음을 맞춰 가는가에 초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그는 신앙심 고취, 수행 적공, 화합 측면에서 충분히 권장할 만한 교화콘텐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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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교화 콘텐츠와 활용방안/ 특별천도제에 뿌려진 적공, 대사회환원 교화콘텐츠 [원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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