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아내의 코, 딸의 입매 덕에 승리? 트럼프에 복 채워주는 두 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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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2-19 | 조회수 | 1481 |
아내의 코, 딸의 입매 덕에 승리? 트럼프에 복 채워주는 두 여자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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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원광디지털대 교수

[출처:조선비즈]
인상경영학
도널드 트럼프의 최강 경쟁력은 좌 멜라니아, 우 이반카
이반카는 자기주장 뚜렷… 멜라니아는 차분한 내조형
미국의 제45대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 선거 레이스 내내 라이벌인 힐러리 클린턴을 압도했던 경쟁력이요, 선거 승리 일등공신은 뭐니뭐니해도 좌청룡 우백호인 큰 딸 이반카와 부인 멜라니아였다.
미국 역사상 가장 섹시한 대통령 딸이라는 이반카는 도널드 트럼프와 첫 번째 아내 이바나 사이에서 태어난 맏딸이다. 태어나자마자 아버지로부터 21억달러(약 2조4000억원)에 달하는 초호화 유람선과 방이 140개나 있는 별장을 상속받았고 아버지의 각별한 사랑 속에 자랐다. 인상학에서 이마는 복을 받는 마당인데, 그녀의 이마를 보면 유난히 밝고 둥글게 잘생겼다. 세계적인 명문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우등생이었을 만큼 명석한 머리도 이 이마에 담겨있다.
이반카는 올해 36세로, 이 나이 운세는 눈에서 읽을 수 있다. 눈이 보통의 백인 여성들처럼 동그랗고 커다랗지 않고 옆으로 길다. 섀도를 옆으로 길게 빼서 더욱 길어 보인다. 이런 눈은 앞을 내다보고 멀리 보는 신중한 사업가의 눈이며 나이에 비해 상당히 노숙한 사람이다. 일반적인 서양인에 비해 눈두덩이 넓어, 대세에 지장이 없는 것은 그냥 넘어가는 아량이 있다. 하지만 콧방울에서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기질이 보인다.
◆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여걸 이반카
아내의 코·딸의 입매 덕에 승리? 트럼프에 복 채워주는 두 여자 코를 보면 콧대가 약간 휘어져있는데, 누군가 공격을 하면 기어이 넘어뜨리고야 마는 의지가 있다. 콧방울이 유난히 탄탄해 고집도 세다. 자기주장이 강하며 무엇이든 끝장을 보는 코다. 달리기 시합에 나가면 1등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고 뛰는 것처럼 매사 그러할 것이다. 살짝 내려온 코끝은 필요한 사람을 줄줄이 엮는 낚시코다. 코밑 인중이 짧아 급한 성격도 있어 일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입 주위 법령이 유난히 뚜렷한 것은 상속녀라도 일찍부터 부모로부터 독립하려는 의지가 강함을 보여준다. 그녀는 16살 때부터 자신의 외모를 무기로 모델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17세 모 잡지의 커버모델에 이어 수퍼모델로 활동했다. 지금도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한 기성복, 주얼리, 여성 신발, 향수 등을 파는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로도 활동하면서 트럼프그룹의 부사장을 맡고 있다.
목 아래 쇄골을 보면 둥글고 부드럽게 휘어지지 않고 가로로 반듯하게 쭉 뻗어 있다. 일할 때는 확실히 하고 아무리 센 상대를 만나도 맞붙을 수 있는 강한 기질을 갖고 있다.
금발 밑으로 갈색머리가 올라온 것을 보면 원래 머리카락은 갈색이다. 갈색머리는 동양적인 성격의 단면을 보여준다. 금발은 화려한 기질을 의미하지만 갈색은 참고 인내하는 기질을 의미한다.
‘미국 부동산의 왕자와 공주의 만남’이라고 불릴 정도로 부자에 명문대 출신인 남편 자레드 쿠시너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이 웃고 살았는지 관골도 잘 발달하고 뺨도 통통하게 탄력이 넘친다. 입은 물론 턱도 잘 생겼다. 명예운이 좋고 대인관계가 원만할 것이며 40대와 50대를 넘어서도 오래오래 멋진 인생을 살 것 같다.
이반카 트럼프의 사진 중 가장 눈에 띄는 사진을 고르라면 단연 빨간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항아리 같이 풍만한 엉덩이가 참으로 압권이다. 세 아이를 키우며 집안일은 물론 바깥일까지 거뜬히 해내는 대단한 체력의 소유자로 이렇게 하체가 좋으면 말년까지 쭉 좋다.
◆ 격조 있는 현모양처 멜라니아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의 미모는 전설적인 배우 소피아 로렌을 연상시킨다. 옆으로 긴 눈은 멀리 보는 안목을 지녔고, 눈 끝이 치켜 올라가 ‘내조를 완벽하게 해내는’ 전형적 현모양처다. 그녀는 남편을 따라 백악관에 입성하지 않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맨해튼의 한 사립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배런(10)이 학년 중간에 전학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라 한다. 아이에 대한 이런 신중한 배려가 그 눈에 담겨있다. 내가 좀 불편하고 싫어도 상대를 위해 참고 받아들이는 타입이다.
여기에 입까지 시원스럽게 커서 선과 경계가 없이 한없이 받아주는 마음 넓은 여인이다. 눈썹 앞이 약간 서있고 눈썹 전체가 산 모양이라 나름 자아가 강하다. 그러나 눈썹이 차분하고 눈매가 날카로워 자기주장을 밀어붙이기보다는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관찰만은 확실히 하고 있는 사람이다. 대외적인 활동도 참모들이 나서야 한다고 할 때 나서지, 본인이 찾아서 나서지는 않는다. 보이는 것보다는 내실을 기하는 타입이다.
코가 길어 변화보다는 꾸준히 한 우물을 파는 성격이다. 반듯한 코는 자신의 위상을 나타내므로 좋은 남편을 만나 퍼스트레이디까지 올라가게 됐다. 코가 짧아 순발력이 있는 도널드 트럼프와 코가 길어 보수적인 기질의 멜라니아는 상생의 궁합이다.
코끝이 살짝 내려와 심미안과 예술적 기질을 가지고 있다. 턱뼈가 튼실해 말년이 좋겠으나 뺨살이 부족해 진득한 안정추구형은 아니다. 뺨에 살이 없는 걸 보면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타협하지 않는 성격이며, 얼굴이 길어 영부인으로서의 귀한 품격을 지니고 있다.
앞장서 나서는 이반카와도 무리 없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이런 멜라니아의 조용한 성품 때문이다.
이반카와 멜라니아, 사업가일 때도 후광이 됐던 그들 덕에 도널드 트럼프는 이제 대통령으로 거듭나게 됐다. 세상에 그렇게 억세게 운 좋은 남성이 또 어디 있을까. 거대한 부는 물론, 미모의 여인들과 세 번씩이나 결혼했고 선남선녀인 다섯 자녀와 손자들까지 대가족을 거느린 다복한 가장에 이제는 세계 최고의 권력까지 누리게 됐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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