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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전라북도 청소년 상담자 보고대회 가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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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2-19 | 조회수 | 1142 |
전라북도 청소년 상담자 보고대회 가져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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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전북도민일보]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정경아)는 16일 160여명의 청소년상담자들을 초청 ‘상담자들의 행복 챙김’을 주제로 전라북도 청소년 상담자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라북도 김일재 행정부지사가 참석 상담자들을 격려하며, 올 한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문제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우수 상담자 및 청소년, 지원단등 8개 분야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는 등 청소년상담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주선희 교수(원광디지털대학교)의 ‘행복을 부르는 얼굴경영’ 이라는 강의가 이어져 상담자 스스로 자신을 살피고 행복을 나누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하는 전주다솔아동병원에서 위기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교밖사업 분야에서 은상 수상 후 받은 상금으로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쌀을 구입하여 기부하는 등 훈훈한 자리도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상담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센터를 비롯 시군센터가 약진한 한해였다. 도센터는 인터넷사업 분야에서 ‘여성가족부 장관표창’, 학교밖사업 분야 에서 ‘우수운영사례 은상’, 선도교육 분야에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군산시·무주군센터는 ‘여성가족부 장관표창’, 장수군센터 이유미 팀장은 ‘국무총리 표창’, 고창군센터 이현동 팀장은 ‘여성가족부 장관표창’, 익산시센터 신선순 소장은‘법무부 장관표창’ 등을 수상해 도내 청소년 상담자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박명효 팀장(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지원팀)은 “이 행사는 도내 청소년상담자들이 상담 전문가로서 열정과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내 청소년상담 복지 네트워크 중심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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