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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광디지털대, 중국 국제차 문화교류 대화행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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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5-22 조회수 652

원광디지털대, 중국 국제차 문화교류 대화행사 참가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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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차문화교류 대화행사

[출처:茶沁浙大]


아름다운 항저우(,州)와 차(茗)의 향기가 풍겨오는 향취. 풍미로운 풍미를 뽐내는 '다전오주(觞)'의 국제차문화교류행사가 17일 중국 차박물관(쌍봉관구)에서 열렸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 이진수 교수와 손연숙 교수가 이번 행사에 내빈으로 초청돼 참가했다.


행사는 항저우시 인민정부 주최로 중국공산당 항저우시위원회 선전부(항저우시 인민정부신문사무실), 항저우시 농업농촌국, 항저우시 서호 풍경명소구관리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중국차박물관이 협력했다.


아시아 푸드 페스티벌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유일하게 차를 매개로 한 아시아 문화교류라는 점에서 특히 주목 받았다.


손충환 중국국제차문화연구회 상근부회장, 피야폰차 연구소장, 스리랑카 차 연구소 사만 헤타라치치, 한국국제차총회 등 차문화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연 대화, 차 문화의 전승과 추세를 탐구하다

대회는 '차 한 잔의 문명의 여행'을 주제로 중국, 스리랑카, 태국에서 차를 생산하고, 차 문화를 발전에 힘쓰는 전문가들이 함께 한 초청 행사였다.


원탁대화에서는 각국의 대화차 전문가들이 차 찾기, 차 물음, 차 맛 등 3대 맥락을 축으로 다양한 대화를 진행했다. 특히 차의 문화 번영이 민중생활, 사회경제, 문화발전에 가져올 긍정적인 영향을 탐구하고 차 산업과 차 문화를 결합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장 손연숙 교수는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 차를 통한 문화적 공감이 가능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다예다연, 차 향기 가득한 문화여행

물을 떠 차를 끓인다. 방 안 가득 차의 향기가 피어오른다. 자리마다 차의 자태가 한껏 드러난다.


나카다보 씨는 특히 차의 미, 다식의 미를 재현하기 위해 항저우의 중웨이샹유다호텔과 손잡고 룽징다연을 선보였다. 다연에서는 중국 녹차의 황후격인 서호룽징차가 주를 이뤘다. 룽징차를 현장체험 하는 현장은 다형연수, 다색벽록정화, 다미솔과 선령, 다향이 그윽하게 퍼졌다.


이 밖에도 나카다보 씨는 다인과 차의 인연을 그림으로 표현한 차안 겸 중국 다인 캐릭터 사진전을 열었다. 현장에서는 '곡류수잔(觞)'의 장면 공연을 펼쳐, 독창적인 운으로 의식을 고양하고, 차잎에 영혼을 부여하여 다문을 구현했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차에 대해 다양한 것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차문화의 발전을 위해 협업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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