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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재외동포청, 한글학교 교사 ‘학위과정’ 지원 사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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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1-05 | 조회수 | 108 |
재외동포청, 한글학교 교사 ‘학위과정’ 지원 사격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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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업으로 150명 선발, 국내 7개 사이버대와 협력
교사 전문성 강화로 정체성 교육의 질적 도약 및 지속가능성 제고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성 제고와 차세대 정체성 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해 ‘2026년 한글학교 교사 학위과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외 한글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체계적인 학위과정을 통해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포 자녀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한국어와 문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지 한글학교에서 한국어와 인권 가치를 결합한 수업을 진행 중인 모습]
[출처: 재외동포신문]
재외동포청은 2026년까지 총 150명의 교사를 선발해 국내 7개 사이버대학교와 협력한 학위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재외공관에 등록된 한글학교에 재직 중인 교사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이들이다.
선발된 교사에게는 학기당 최대 54만 원, 연간 최대 108만 원의 정부 지원금이 지급되며, 참여 대학의 수업료 감면(약 40%)이 더해져 개인이 실제 부담하는 금액은 학기당 약 30만 원 수준으로 줄어든다. 지원 기간은 3학년 편입 후 최대 4학기, 총 2년이다.
이번 사업에는 경희사이버대학교, 고려사이버대학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세종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 등 7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은 한국어 교육학뿐 아니라 인문학과 문화예술 분야를 융합한 특화 교과과정을 마련해, 교사들이 언어 교육을 넘어 한국의 문학·예술적 가치와 보편적 정체성을 함께 가르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청은 이번 학위과정 통해 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차세대 동포의 언어·문화 정체성 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현지 교육 현장에서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장기적으로는 동포사회 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신청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 각 참여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대학별 선발 절차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는 2026년 3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외동포청 및 해당 대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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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한글학교 교사 ’학위과정’ 지원 사격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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