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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박근혜·안철수 등 대선주자 운세 살펴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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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1-30 | 조회수 | 1502 |
박근혜·안철수 등 대선주자 운세 살펴보니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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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과 대선이 겹친 올해, 유력 주자들의 운세가 세간의 관심거리다.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에서부터 잠재적 후보인 안철수 서울대 교수 등이 그 중심에 있다.
이들의 운세는 더 이상 한 개인의 것이 아닌 이들을 추종하는 정치적 세력의 운명을 점치는 잣대로 주목받는다. 다음은 유명 역술인과 네티즌들 사이 회자되는 대선 유력 주자들의 운세.
우선 사주아카데미의 노해정씨는 박근혜 위원장 운세에 대해 “지난 해까지의 운이 최정점으로, 상대적으로 운이 접어들기 시작했다”며 “박근혜·안철수 두 사람이 맞붙게 될 경우, 주변과의 협력 관계를 어떻게 구축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성명학자들은 박 위원장의 이름에 따른 운세에 대해 “좋은 이름을 갖고 있지만 말년의 기운이 약하다”고 풀이한다. 특히 음양오행으로 보면 박 위원장은 윗사람의 도움을 받지만 아랫사람의 도움은 받기 힘들다는 지적이다.
이와 달리 ‘근혜’라는 발음에서 그네를 연상할 수 있듯 한번 운을 타기 시작하면 승승장구할 운세라는 얘기도 있다.
또 다른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안철수 교수의 경우 올해 운세에 대해 “분수 밖의 것을 탐하면 해가 있을 것”이란 지적이 제기된다. 재운과 관운이 모두 강하지만 혼자 힘으로는 부족한 사주가 안 교수 운세라는 것.
일각에서는 현재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인물 중 안 교수 운이 가장 강하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안 교수가 거듭 대선 출마 의사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만약 2012년 대선에서 주변 사람에게 후보를 양보하게 된다면 2017년이 그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특히 안 원장은 부친의 영향을 많이 받는 운세여서 출마를 결정하는 데 부친의 의사가 크게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교수는 안 교수에 대해 “측면 얼굴을 보면 입 주변이 오목렌즈처럼 살짝 들어가 보여,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지 않고 누군가 길을 만들어주고 깔아주어야 나서는 사람이다”고 평했다.
주 교수는 박 위원장에 대해 “표현을 절제하지만 필요할 때는 강하게 밀어붙이는 힘이 있으므로 ‘여성이라 약하지 않을까‘란 우려는 접어도 된다”고 말했다
이외에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 김문수 경기지사,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의 올해 운세는 ‘백화만발‘, ‘이익 없으니 주의‘ 등으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들의 운세는 더 이상 한 개인의 것이 아닌 이들을 추종하는 정치적 세력의 운명을 점치는 잣대로 주목받는다. 다음은 유명 역술인과 네티즌들 사이 회자되는 대선 유력 주자들의 운세.
우선 사주아카데미의 노해정씨는 박근혜 위원장 운세에 대해 “지난 해까지의 운이 최정점으로, 상대적으로 운이 접어들기 시작했다”며 “박근혜·안철수 두 사람이 맞붙게 될 경우, 주변과의 협력 관계를 어떻게 구축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성명학자들은 박 위원장의 이름에 따른 운세에 대해 “좋은 이름을 갖고 있지만 말년의 기운이 약하다”고 풀이한다. 특히 음양오행으로 보면 박 위원장은 윗사람의 도움을 받지만 아랫사람의 도움은 받기 힘들다는 지적이다.
이와 달리 ‘근혜’라는 발음에서 그네를 연상할 수 있듯 한번 운을 타기 시작하면 승승장구할 운세라는 얘기도 있다.
또 다른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안철수 교수의 경우 올해 운세에 대해 “분수 밖의 것을 탐하면 해가 있을 것”이란 지적이 제기된다. 재운과 관운이 모두 강하지만 혼자 힘으로는 부족한 사주가 안 교수 운세라는 것.
일각에서는 현재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인물 중 안 교수 운이 가장 강하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안 교수가 거듭 대선 출마 의사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만약 2012년 대선에서 주변 사람에게 후보를 양보하게 된다면 2017년이 그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특히 안 원장은 부친의 영향을 많이 받는 운세여서 출마를 결정하는 데 부친의 의사가 크게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교수는 안 교수에 대해 “측면 얼굴을 보면 입 주변이 오목렌즈처럼 살짝 들어가 보여,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지 않고 누군가 길을 만들어주고 깔아주어야 나서는 사람이다”고 평했다.
주 교수는 박 위원장에 대해 “표현을 절제하지만 필요할 때는 강하게 밀어붙이는 힘이 있으므로 ‘여성이라 약하지 않을까‘란 우려는 접어도 된다”고 말했다
이외에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 김문수 경기지사,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의 올해 운세는 ‘백화만발‘, ‘이익 없으니 주의‘ 등으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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