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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가인, 연예인 된 것은 귀 탓? [뉴타임즈코리아 김서연기자 201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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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1-30 | 조회수 | 1548 |
한가인, 연예인 된 것은 귀 탓? [뉴타임즈코리아 김서연기자 2012/01/27]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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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주인공 중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MBC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한가인을 인상학적으로 살펴보면 어떨까?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교수는 26일 코메디닷컴에 기고한 글을 통해 “한가인의 얼굴에선 ‘달’처럼 훤한 이마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고 지적했다. 연예인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잘 생긴 이마로, 이마를 보면 상당히 지적인 사람이라는 것.
그런데 학문이 아닌 연예인을 택한 이유는 귀에 있다고 분석했다.
주 교수는 “한가인의 귀의 가운데 연골이 약간 튀어나온 데다 귀 테가 예쁜 편이 아니다”라며 “이런 경우 튀는 성격과 함께 조직에 어울리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연예계로 나오게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큰 눈과 큰 눈동자 역시 큰 표현구를 의미해 한가인은 눈으로 말하는 사람”이라며 “한가인은 사람을 흘겨보거나 옆으로 보지 않고 정시하므로 바르고 맑은 사람”이라고 분석했다.
주 교수는 “코끝에 보이는 점은 ‘창고의 쥐’라고 불리는, 돈이 좀 나가는 점”이라며 “좋게 보면 주변에 베풀고 나누어 줄 줄 아는 점”이라고 평했다.
이어 “한가인의 얼굴은 상하로 나누어 보면 두 가지 인상을 준다”며 “이마와 눈을 가리고 입과 턱 부분을 보면 매우 후덕한 현모양처형이고 아래쪽을 가리고 넓은 이마와 눈을 보면 감정표현이 적극적인 연기자의 얼굴이 된다”고 보았다. 그래서 “만년으로 갈수록 더 빛을 발하게 될 것이며 만년에는 후덕한 배역을 잘 소화해내는 연기자로서 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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