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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디지털세상] 사이버대학, 스마트해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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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3-22 | 조회수 | 1422 |
[디지털세상] 사이버대학, 스마트해지다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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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이라는 학업과정이 시작된 지도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 사이버대학은 20여개로 늘어났고 일부 학교들은 사이버 대학원을 설립해 특성화된 석사 과정을 개설하는 등 교육의 폭과 깊이에 있어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 사이버대학은 오프라인으로 강의에 참여하지 않아도 온라인 접속이 가능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본인이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시공간의 제약이 없다는 점은 특히 직장인들에게 큰 장점이어서 지난 10년간 사이버대학의 놀라운 성장을 견인해 왔다.
이와 같이 사이버대학의 시작과 함께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온라인 교육시스템이다. 온라인 교육시스템은 방송통신대학과는 달리 실시간으로 출석체크가 가능하고 온라인을 통하여 모든 학과과정의 이수가 가능하다. 이 때문에 재교육을 원하는 직장인과 중년층을 중심으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이버대학의 교육시스템은 이제 상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와 같은 모바일 기기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PC에서만 강의를 들어야 했던 제약성을 벗어나 스마트폰을 통하여 이동중에도 강의를 들을 수 있고 교수에게 바로 질의를 하거나 학우들과 토론을 할 수 있는 환경까지 제공한다.
특히 이동 중에도 네트워크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디지털저작권관리(DRM)을 지원하는 다운로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수강환경에 수준을 높이고 있다. 과제나 시험 등 일부 학습활동은 모바일 기기의 제약성 때문에 이용할 수 없지만 그 외의 기능들은 PC와 같은 환경과 사실상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 사업의 지원을 받아 서울디지털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협력해 스마트 모바일 기반의 학습관리시스템(LMS) 시스템과 학습콘텐츠관리시스템(LCMS)으로 개발됐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통한 학습자 수강체제를 마련하여 미래 스마트러닝 원천 기술 확보하고 원격교육 시스템 체제 구축 용이성을 높이고 사이버대학의 공동 발전방안을 제시해 스마트러닝 강국 실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정부는 우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교육현장을 바꿀 스마트 교육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어 사이버대학의 이같은 움직임은 초중등은 물론 고등교육 현장까지 일관된 스마트교육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도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올해 1학기부터 스마트러닝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 편의를 가장 중점으로 고려해 개발했다. 강의 영상만 지원되는 다른 사이버대학과는 달리 강의 교안과 관련 콘텐츠가 같이 제공되기 때문에 강의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이버대학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은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HTML5가 대표적이다.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작동하는 액티브X와 달리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역동적인 화면과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이 서비스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 사업의 지원을 받아 서울디지털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협력해 스마트 모바일 기반의 학습관리시스템(LMS) 시스템과 학습콘텐츠관리시스템(LCMS)으로 개발됐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통한 학습자 수강체제를 마련하여 미래 스마트러닝 원천 기술 확보하고 원격교육 시스템 체제 구축 용이성을 높이고 사이버대학의 공동 발전방안을 제시해 스마트러닝 강국 실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정부는 우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교육현장을 바꿀 스마트 교육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어 사이버대학의 이같은 움직임은 초중등은 물론 고등교육 현장까지 일관된 스마트교육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도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올해 1학기부터 스마트러닝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 편의를 가장 중점으로 고려해 개발했다. 강의 영상만 지원되는 다른 사이버대학과는 달리 강의 교안과 관련 콘텐츠가 같이 제공되기 때문에 강의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대부분의 온라인교육이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 액티브X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파리와 크롬ㆍ오페라ㆍ파이어폭스 등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일부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 특히 모바일기기와 스마트TV에서 온라인 강의를 듣는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HTML5는 국내 교육의 해외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웹표준에 따른 콘텐츠 제작을 통해 해외 서비스를 용이하게 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국내 온라인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세계시장에 소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지난 10여 년간 국내 사이버대학들은 콘텐츠와 시스템 측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본격적인 스마트교육 시대를 맞아 사이버대학들의 새로운 진화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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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