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광디지털대, 개교10주년 기념 ‘2012 한마음축제’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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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5-23 | 조회수 | 1379 |
원광디지털대, 개교10주년 기념 ‘2012 한마음축제’ 개최
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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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아시아투데이 김승열 기자=원광디지털대(www.wdu.ac.kr)는 지난 1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교 10주년 기념 ‘2012 한마음축제 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2012 한마음축제 는 개교 10주년과 오는 9월 원광디지털대학본부 서울 이전을 기념해 재학생, 졸업동문, 가족들 1000여명을 초청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서울에서 개최했다.
축제는 동아리 부스 체험을 시작으로 개회식, 화합한마당 및 학과 장기자랑, 원음방송 라디오 공개방송 등으로 진행됐다.
동아리 부스 체험 은 동양학과의 사주명리상담과 타로 및 육효. 주역점 상담 등은 학우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기가 높아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는 풍경이 연출됐다. 또한 한방건강학과에서는 홍채건강진단과 한방차 시음, 한방미용예술학과의 페이스페인팅 등이 인기를 끌었다.
이날 오후2시부터 열린 개회식에서는 성시종 총장 및 원향란 총학생회장과 대한민국사이버대학교총학생회연합 안윤수 의장, 한국스카우트연맹 이갑노 조직국장 등 내.외빈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성시종 총장은 개회사에서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주목 받는 대학으로 성장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원광디지털대는 초창기부터 웰빙건강, 한국문화, 실용복지분야 특성화를 위주로 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성 총장은 이어 “개교 10주년을 맞아 중장기발전계획인 ‘WDU Vision 2020’도 발표했다. 현재 5000여명 수준인 재학생 숫자도 2020년까지 1만명으로 늘려, ‘우리 것이 가장 세계적’이란 말처럼 기존의 특성화 정책을 더욱 확대해 글로벌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는 미래 계획을 밝혔다.
오후로 이어진 축제는 학과별 장기자랑과 원음방송의 라디오 공개방송은 박현빈, 김종환, 뱅크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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