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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인생의 새 항로 사이버대에서 찾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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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12-04 | 조회수 | 988 |
인생의 새 항로 사이버대에서 찾았다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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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에서 온라인 원격교육으로 새로운 기회를 잡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초심을 지키라”고 말한다. 중도포기하기 쉬운 사이버대학의 교육은 처음에 임했던 마음을 지키는 일이 무었보다도 중요하다. 특기와 적성을 살려 미래를 꿈꾸는 사이버대학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강사 → 학생 “배움이 즐거워”
이정애씨는 1970년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패션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러나 계획과는 다르게 뉴욕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상업사진을 전공했다. 이후 뉴욕에 자신의 스튜디오를 차리면서 미국 최고의 백화점(Macy’s, Bloomingdale’s 등)과 여러 광고회사 및 잡지사 등의 일을 했다.
“절에 가면 스님들이 꼭 차를 주시곤 했는데 어떤 스님은 진하게 타주시고 어떤 스님은 엷게 타주셨죠. 그렇게 많이 마셔보니까 그제야 차 맛을 알겠더라고요.”
차에 대해 공부하여 쓴 책이 ‘산사에서 만든 차(secret Temple Tea, 2005)’다. 차문화의 명맥을 이어온 스님들과 산사의 차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으로 4년에 걸친 작업 끝에 한국의 사계 속 산사의 풍경과 계절별 스님들의 차 만들기 비법 등을 담을 수 있었다.
이 씨는 차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하여 동산불교와 명원문화재단을 거쳐 올해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에 입학하게 되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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