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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연예] 샘해밍턴·손진영, ‘농악’ 배우러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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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등록일 | 2014-12-02 | 조회수 | 1728 | |
[연예] 샘해밍턴·손진영, ‘농악’ 배우러 갑니다
2014-12-02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농악’을 배우러 손진영과 샘해밍턴이 전북 임실을 찾았다.
특집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축제, 농악'은 전북 임실의 필봉문화촌에서 먹고 자며 임실필봉농악보전회로부터 농악을 배우는 리얼 다큐멘터리이다.

[샘 해밍턴 등 외국인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전통공연예술학과 양진성 교수님]
방송인 샘 해밍턴, 이탈리아 출신 비보이 마르코, 프랑스 출신 모델 사라 등 외국인들과 가수 손진영, 래퍼 피타입(P-Type), 한국 무용수 정송희 등 6명은 농악원정대가 되어 한국 문화유산 중 17번째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농악’을 직접 배우며 농악과 농촌 문화를 돌아보는 계기를 시청자들에게 마련할 예정이다.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열린 KBS 1TV 특집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축제, 농악'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손진영은 “나는 토종 한국인이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서 왜 농악에 대한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홍보하지 못했던 자신을 되돌아보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앞으로 우리가 농악을 위해 첫 단추를 여는 예능인, 예술인이 되려고 한다.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다. 이 멤버들과 (앞으로도 농악과 관련한) 활동, 행보를 기대해 보셔도 좋다"고 욕심을 부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샘 해밍턴은 "농악은 정말 재밌다. 쌓인 스트레스가 풀리고, 걱정한 것들이 순식간에 날아가는 느낌이다. 농악이 시끄럽게 들릴까 걱정했는데, 배우고 나니 농악에 대한 느낌 자체가 달라졌다"고 말해 농악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래퍼 피타입은 "힙합 활동을 하며 15년을 살았다. 이번에 농악을 배우면서 한국적인 문화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농악원정대는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농악을 알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국문화재단이 지원, 제작하는 특집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축제, 농악'은 28일 (금) 오후 7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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